민원 요약 비서
COMPLAINT BRIEF접수된 민원을 수석 보좌관의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긴 글에서 판단에 필요한 조각만 뽑아 한 장짜리 내부 보고서로 만듭니다.
- 한 줄 요약과 핵심 문제점 2~4개
- 육하원칙에 따른 발생 정황 정리
- 소관 부처·지자체와 관련 법령·조례
- 보좌진 검토 의견과 긴급도 구분
01 — WHAT IT IS
의원실에는 하루에도 여러 갈래의 이야기가 들어옵니다. 전화로 받은 민원, 현장에서 들은 제보, 회의에서 오간 정책 메모가 모두 다른 형식으로 쌓입니다. AI 보좌관은 이 자료를 읽고 보좌진이 바로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씁니다.
감정적인 표현과 반복되는 주장은 걷어내고 사실관계만 남깁니다. 그다음 어느 부처가 맡는 일인지, 어떤 법령과 조례가 걸려 있는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보좌진은 정리된 보고서를 읽고 처리 방향만 정하면 됩니다.
같은 분석에서 민원인에게 보낼 안내문도 함께 만들어집니다. 접수 사실과 앞으로의 처리 절차를 부드러운 문체로 옮겨 적기 때문에, 답을 기다리는 시민도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AI 가 만드는 것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접수 직후 보이는 안내문은 참고용 요약이고, 공식 회신은 보좌진 검토를 거친 뒤 나갑니다. 판단과 책임은 의원실에 남습니다.
근거가 불확실한 법령은 임의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합니다.
02 — FEATURES
모든 산출물은 초안입니다.
공식 회신은 보좌진 검토 후 나갑니다.
접수된 민원을 수석 보좌관의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긴 글에서 판단에 필요한 조각만 뽑아 한 장짜리 내부 보고서로 만듭니다.
한 번의 분석에서 성격이 다른 두 문서를 동시에 만듭니다. 내부용은 판단을 위해, 민원인용은 이해를 위해 각각 다른 문체로 씁니다.
정책 메모나 법안 초안을 붙여 넣으면 기사체 보도자료 초안으로 옮겨 씁니다. 배포 전 다듬을 여지를 남긴 형태로 나옵니다.
공개 URL 로 들어온 민원이 한곳에 모입니다. 어떤 건이 남아 있고 어디까지 처리했는지를 목록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03 — HOW IT WORKS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를
흐름 안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시민이 공개 접수 페이지에 민원을 남깁니다. 로그인은 필요하지 않고, 성함과 연락처는 선택 입력입니다.
사실관계를 뽑아내고 소관 부처와 근거 법령을 매핑합니다. 결과는 정해진 항목에 맞춰 채워집니다.
같은 분석에서 보좌진 보고서와 민원인 안내문이 나뉘어 나옵니다. 각각 다른 대상에게 전달됩니다.
보좌진이 내용을 검토하고 고칠 부분을 고칩니다. 발송 여부와 처리 상태는 사람이 정합니다.
AI 에게 "정리해 줘"라고만 요청하면 매번 다른 모양의 글이 돌아옵니다. AI 보좌관은 응답 형식을 아래 구조로 고정해 두고, 각 항목을 채우도록 요청합니다.
{
"staff": { // 보좌진 내부 보고용
"one_line_summary": "한 줄 요약",
"pain_points": ["핵심 문제점 1", "핵심 문제점 2"],
"facts": { "when": "", "where": "", "who": "", "what": "", "how": "", "why": "" },
"jurisdictions": [{ "name": "춘천시청 환경과", "level": "기초지자체", "reason": "" }],
"laws": [{ "title": "소음·진동관리법", "article": "제21조", "relevance": "" }],
"review_opinion": "보좌진 검토 의견",
"urgency": "높음 | 보통 | 낮음",
"category": "생활·환경 | 교통·안전 | 복지·돌봄 | …",
"next_actions": [{ "title": "", "detail": "", "owner": "" }],
"escalation": "시정질문·조례 연계 가능성",
"sensitive_info": []
},
"citizen": { // 민원인 회신용
"greeting": "", "summary": "", "pain_points": [],
"context": "", "jurisdictions": [], "laws": [],
"plan": [{ "step": "", "detail": "" }], "closing": ""
}
}
형식이 흔들리지 않으니 분류·저장·전달을 자동으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의원실 화면으로, 안내문은 민원인에게 각각 보내면서도 중간에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항목이 비어 있으면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표시가 됩니다.
04 — WHY
읽고 옮겨 적는 시간을
판단하는 시간으로 돌립니다.
긴 민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요약본을 다시 쓰던 과정이 사라집니다. 보좌진은 정리된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요약·쟁점·사실관계·소관 부처·근거 법령이 항상 같은 항목으로 채워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빠지는 칸이 생기지 않습니다.
민원인에게 나가는 안내문의 구성과 문체가 고르게 유지됩니다. 바쁜 날과 한가한 날의 회신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05 — FAQ
더 궁금한 점은
의원실로 문의해 주세요.
AI 호출에 쓰이는 API 키는 의원실 서버에만 두고, 브라우저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민원 내용은 의원실 서버를 거쳐 분석에 사용되며, 분석 결과와 접수 기록은 의원실이 관리하는 저장소에 남습니다. 원문에서 주민등록번호처럼 민감한 정보가 감지되면 내부 보고서에 그 사실을 표시해 보좌진이 먼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AI 가 만드는 모든 문서는 초안입니다. 접수 직후 화면에 보이는 안내문은 AI 가 정리한 참고용 접수 요약입니다. 의원실의 공식 회신과 실제 처리 결과는 보좌진이 내용을 검토한 뒤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소관 부처·관련 법령 안내도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은 의원실이 진행합니다. 근거가 불확실한 법령이나 소관 부처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하며, 같은 민원을 다시 분석해 결과를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Claude 와 OpenAI 가운데 의원실이 선택해 사용합니다. 워크스페이스의 설정 화면에서 제공사와 모델을 바꿀 수 있고, 서버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화면 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로컬 샘플 결과를 보여 주는 데모 모드로 동작합니다.
아니요. 민원인은 공개 접수 페이지에서 바로 작성하면 됩니다. 성함과 연락처는 선택 입력이며, 접수가 끝나면 접수번호와 함께 처리 절차 안내를 받습니다. 로그인은 의원실 보좌진이 분석 결과와 접수함을 확인할 때만 필요합니다.
접수 → 분석 → 확인 → 발송이라는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지금까지 보좌진이 손으로 하던 분석과 초안 작성 단계를 AI 가 대신할 뿐, 어떤 민원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는 자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로 세 갈래 사용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민원을 남기실 분은 접수 페이지로, 분석 결과를 확인하실 보좌진은 의원실 계정으로 들어가 주세요.
이 서비스는 의원실 업무 보조 도구이며, 최종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